




"무역 ERP 뭐 써요?"
무역 담당자들끼리 모이면 한 번씩 나오는 질문입니다.
이카운트 쓴다는 회사, 더존이라는 회사, 위하고로 바꿨다는 회사.
각자 쓰는 건 달라도, 하는 얘기는 비슷합니다.
"ERP는 있는데, 엑셀 작업이 여전해요."
ERP를 도입하면 수작업이 줄 줄 알았는데, 막상 현장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무역 담당자 관점에서 주요 ERP 3종을 비교하고,
왜 ERP만으로는 부족한지를 짚어봤습니다.
저희 팀리부뜨는 AI를 활용해 ERP 위에 남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ERP의 본래 역할은 재고, 회계, 영업 데이터를 한 곳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역 업무에서는 ERP만으로는 커버되지 않는 영역이 있습니다.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쉬핑인스트럭션 같은 대외 서류입니다.
이 서류들은 거래처마다 양식이 다르고, 포워더 요청에 따라 형식이 바뀝니다.
ERP가 내부 데이터를 관리하더라도, 서류 생성은 여전히 사람이 합니다.
결국 ERP에 입력하고, 서류는 엑셀에서 별도로 만드는 이중 작업이 생깁니다.
어떤 회사에 맞는가
직원 10~50명 규모의 중소 무역회사, 가성비와 접근성을 중시하는 경우.
이카운트는 월 4만원 고정요금에 사용자 수 무제한이라는 구조로 중소기업에 가장 많이 선택받는 ERP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이라 별도 서버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수출입 관리, 재고, 회계 기능을 기본 제공합니다.
실무자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단점
세무 마감 기능이 부족해서, 세무대리인을 쓰는 경우 더존으로 별도 장부를 작성하는 비효율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무사가 이카운트를 기피해서 두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무역 서류 생성 기능은 제한적이어서, 인보이스·패킹리스트는 결국 별도 엑셀에서 만들게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가격 | 월 4만원 (사용자 수 무제한) |
| 장점 | 저렴, 클라우드, 직관적 UI, 빠른 도입 |
| 단점 | 세무대리인 연계 어려움, 무역 서류 자동화 제한 |
| 적합 대상 | 가성비 우선, 세무 신고를 세무사에게 위탁하는 중소 무역사 |
어떤 회사에 맞는가
세무·회계 처리가 복잡한 회사, 세무대리인과 함께 쓰는 경우.
더존은 국내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시장의 강자입니다.
분기·연말 마감, 세무신고 지원이 강력하고, 회계사·세무사와의 연계도 원활합니다.
위하고는 더존의 클라우드 버전으로, 수출입 관리 모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무자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단점
기능이 너무 많아 복잡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기능은 다 있는데 찾기가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고객센터 응대가 느리고, 커스터마이징 비용이 높습니다.
ERP 업그레이드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여서 도입 후 유지 비용이 예상보다 커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무역 서류 생성은 이카운트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수작업 영역으로 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가격 | 규모·모듈에 따라 상이 (이카운트 대비 높음) |
| 장점 | 세무·회계 강점, 세무사 연계 원활, 수출입 모듈 포함 |
| 단점 | 복잡한 UI, 고객센터 느림, 커스터마이징·유지비 부담 |
| 적합 대상 | 세무·회계 처리가 복잡한 중견 무역사 |
| 이카운트 | 더존/위하고 | |
|---|---|---|
| 가격 | 월 4만원 고정 | 규모별 상이 |
| 도입 난이도 | 쉬움 | 보통~어려움 |
| 세무 기능 | 부족 | 강점 |
| 세무사 연계 | 어려움 | 원활 |
| 유지 비용 | 낮음 | 중~높음 |
| 무역 서류 자동화 | 제한적 | 제한적 |
두 ERP 모두 무역 서류 자동화에서는 공통적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ERP는 내부 데이터 관리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거래처별 인보이스·패킹리스트·쉬핑인스트럭션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은 ERP의 설계 범위 밖입니다.
팀리부뜨는 AI를 활용해 ERP 위에서 발생하는 반복 서류 업무를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ERP를 교체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 쓰는 이카운트나 더존 위에 AI가 붙는 구조입니다.
[팀리부뜨가 ERP와 함께 처리하는 업무]
ERP의 오더 데이터를 읽어 인보이스·패킹리스트 초안을 자동 생성합니다.
거래처별 양식 규칙을 기억하고 자동 적용합니다.
완성된 서류는 검토 후 포워더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ERP 수기 입력이 필요한 영역은 AI가 대신 채워넣습니다.
ERP를 쓰고 있는데도 무역 서류 작업이 줄지 않는다면, ERP를 바꾸는 게 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자동화가 가능한지 팀리부뜨의 무역사무 자동화 전문가와 함께 점검해보세요.
현재 사용 중인 ERP 환경과 서류 종류를 공유해주시면 맞춤형 자동화 방안을 제시해드립니다.
상담문의 시 "무역 ERP 비교 글을 보고 문의했다"고 남겨주시면 보다 원활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