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T 전문지 정보통신신문에 따르면, 한 이커머스 회사는 사람 한 명이 한 달 2,200건 처리하던 일을 로봇 한 대가 1만 건씩 해내게 됐습니다.
숫자만 보면 로봇 자동화는 당장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봇을 우리 회사에 들이면 자꾸 멈춥니다.
양식이 조금만 달라져도 서고, 예외는 결국 사람이 떠안습니다.
로봇 자동화라더니, 정작 로봇한테 일을 가르치는 게 내 몫이 됐습니다.
같은 '로봇'이라도 안에 들어가면 완전히 다른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팀리부뜨는 AI를 활용해 사람이 하던 반복 사무를 대신 처리하고 있습니다.
흔히 로봇 자동화라고 하면 공장에서 팔을 움직이는 산업용 로봇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말하는 로봇 자동화는 화면 속에서 일하는 소프트웨어 로봇, 즉 RPA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RPA는 정형화되고 규칙적이며 반복적인 컴퓨터 작업을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수행하는 기술입니다.
소프트웨어 로봇도 다시 나뉩니다.
사람이 시작 버튼을 눌러주면 함께 일하는 유인형, 정해진 시간에 혼자 도는 무인형, 그리고 생성형 AI를 더해 비정형 데이터까지 해석하는 AI 기반 에이전트입니다.
앞의 둘은 규칙을 따르고, 마지막은 맥락을 읽는다는 점에서 성격이 다릅니다.
규칙 기반 로봇은 데이터 입력을 자동화해 사람의 실수를 줄이고, 24시간 쉬지 않고 빠르게 처리합니다.
실제 효과도 분명합니다.
도입부에서 소개한 그 회사가 롯데e커머스 셀러지원팀입니다. 위법/과대광고 상품을 걸러내는 단순 모니터링에 OCR과 RPA를 결합한 결과였습니다.
LG화학은 글로벌 원재료 시황 수집과 일일 보고서 작성 등 350여 개 업무를 자동화해 약 1만 4천 시간을 절감했고, 경기도는 당직 처리와 자료 정리 같은 단순 행정에 로봇을 적용했습니다.
다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양식과 규칙이 일정한 정형 업무라는 점입니다.
양식이 자주 바뀌거나 비정형 문서가 섞이면 규칙 기반 로봇은 멈춥니다.
이미지나 스캔본은 인식률이 떨어지고, 표준화되지 않은 문서는 특히 약합니다.
팀리부뜨는 AI를 활용해 기업의 반복 사무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규칙 기반 로봇이 멈추던 비정형 업무에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팀리부뜨의 AI 자동화 프로세스]
문서가 들어오면 AI가 사람처럼 내용을 읽고, 항목이 어디에 있든 맥락으로 찾아 정리한 뒤 기존 시스템에 입력합니다.
규칙을 좌표로 외우는 게 아니라 의미를 이해하기 때문에, 양식이 바뀌거나 처음 보는 문서가 와도 멈추지 않습니다.
기존에 쓰던 ERP와 업무 흐름은 그대로 두고, 사람이 하던 반복만 AI가 대신합니다.
비정형 주문서 처리
거래처마다 형식이 다른 주문서가 들어오면 AI가 품목과 수량을 읽어 정리합니다.
담당자는 검토만 하면 되기 때문에, 건당 15분 걸리던 입력이 1~2분으로 줄어듭니다.
보고서 자동 작성
여러 곳에 흩어진 수치를 AI가 모아 일일/주간 보고서 초안을 만듭니다.
40분씩 걸리던 데이터 정리가 몇 분짜리 확인 작업으로 바뀌어, 담당자는 해석과 판단에 시간을 씁니다.
스캔/이미지 문서 인식
규칙 기반 로봇이 가장 약했던 스캔본과 사진 문서도 AI가 글자를 읽어 항목을 추출합니다.
하루 30건이면 150분씩 들던 눈대중 입력이 사라집니다.
예외 자동 선별
값이 비거나 평소와 크게 다르면 AI가 표시해 담당자에게 먼저 올립니다.
로봇이 조용히 멈추는 대신 사람이 봐야 할 것만 골라주니 누락이 줄어듭니다.
로봇 자동화는 한 종류가 아니라, 규칙을 따르는 로봇과 맥락을 읽는 AI로 나뉩니다.
정형 업무는 규칙 기반으로 충분하지만, 양식이 바뀌고 문서가 비정형이라면 맥락을 이해하는 AI가 답이 됩니다.
지금 어떤 로봇 자동화가 맞을지 고민 중이라면,
우리 회사 업무에 무엇이 적합한지 팀리부뜨의 AI자동화 전문가와 함께 정리해보세요.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와 문서 종류를 공유해주시면 맞춤형 방안을 제시해드립니다.
상담문의 시 "로봇 자동화 글을 보고 문의했다"고 남겨주시면 보다 원활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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