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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ERP 자동화, ERP 수기 입력은 이제 그만

BLOG
업데이트
2026-03-12

회사에서 ERP를 쓰고 있는데,

데이터 입력은 아직도 사람이 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인보이스 열어서 숫자 읽고 ERP에 옮기고,

통관 서류 확인해서 시스템에 입력하고,

거래명세서 대조해서 전표로 정리하고. 이걸 하루에 수십 건씩 반복합니다.


한 건에 5분이면 간단해 보이지만, 하루 30건이면 150분입니다.

한 달이면 60시간 넘게 입력만 하는 셈입니다. 


그리고 진짜 문제는 시간보다 실수입니다. 

숫자 하나 잘못 옮기면 정산이 틀어지고, 월말에 다시 뒤집어야 합니다.

ERP가 있는데 왜 수기 입력을 할까?

이유는 단순합니다.

고객사의 문서가 전부 다르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A 거래처는 인보이스를 PDF로, B는 엑셀로, C는 스캔한 이미지로 보냅니다. 

같은 "수량" 항목인데 QTY라고 쓰는 곳이 있고, Quantity라고 쓰는 곳이 있고, 아예 다른 칸에 적어두는 곳도 있습니다.


이러니 자동으로 읽어오기가 안 됩니다. 

결국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입력하게 됩니다. 


특히 무역 회사는 인보이스, PO, 패킹리스트, 통관서류까지

문서 종류만 네다섯 가지인데 거래처마다 양식이 전부 다릅니다.

표준이 없으니까 일괄 자동화가 안됩니다.

RPA는 해결책이 될까?

RPA는 사람의 마우스 클릭, 키보드 입력을 그대로 따라 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정해진 양식이 있으면 잘 작동합니다.


문제는 양식이 바뀌면 멈춘다는 점입니다. 

거래처가 인보이스 양식을 살짝 바꾸면 RPA가 멈추고, 

예외가 생기면 에러가 나고, PDF나 스캔본은 아예 읽지 못합니다. 


결국 RPA를 쓰면서도 유지보수에 사람이 다시 붙게 됩니다.

RPA는 '자동화'라기보다 '자동 반복'에 가깝습니다.


때문에 지금까지는 이런 입력작업을 ‘사람이 확인’해야 했습니다.


AI 데이터 입력은 뭐가 다를까?

팀리부뜨의 AI 데이터 입력은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게 아니라,

문서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PDF 인보이스가 들어오면 AI가 거래처 양식을 파악하고,

품목·수량·금액을 항목별로 자동 추출합니다. 

스캔 이미지도 인식하고 분류합니다. 


거래처가 바뀌어도 양식 차이를 학습해서 대응하고,

뽑아낸 데이터는 ERP 입력 기준에 맞게 자동으로 매핑됩니다.


숫자가 이상하면 자동으로 표시해줍니다.

입력만 자동화하는 게 아니라, 읽기 → 판단 → 입력 → 검증 전체 과정을 AI가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실무에서는 이렇게 적용됩니다

  • 매입 인보이스 수신 → AI가 항목 자동 추출 → ERP에 바로 입력
  • 통관 서류 수신 → 통관번호, 품목, 금액 자동 매칭
  • 거래명세서 수신 → 오더번호 기준 자동 대조 → 전표 자동 생성
  • 월말 정산 → 입력 데이터 기반 리포트 자동 생성


기존 ERP를 바꾸지 않고, 

입력 단계만 AI로 교체하는 방식이라 시스템 교체 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회사라면 특히 적합합니다

  • 매일 수십 건 이상 문서를 수기로 입력하는 회사
  • 거래처마다 양식이 달라서 표준화가 안 되는 회사
  • RPA를 써봤는데 유지보수가 더 힘들었던 회사
  • ERP는 있는데 입력은 아직도 사람이 하는 회사

정리하면

ERP 데이터 입력은 단순 작업 같지만, 

실제로는 문서를 읽고 판단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자동화가 어려웠습니다.


AI가 그 판단까지 할 수 있다면

입력 시간 대부분을 줄이고 오류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수기 입력에 하루 2시간 넘게 쓰고 있다면 

어디까지 자동화가 가능한지 팀리부뜨 전문가에게 1:1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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